🔎 한브포커스 :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도주 의혹', 세계 언론의 시선은?
💙 한브뉴스 : 2026년 10월 27일(화요일) 🌍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도주 의혹', 세계 언론은 어떻게 보고 있나 📌 먼저 사건 개요 일요일(25일) 대선에서 패배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자유당·PL)이 월요일부터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화요일(27일) 아침에는 연방경찰(PF)에 여권을 제출해야 하는 기한도 넘겼습니다. 아르헨티나 일간지 인포바에(Infobae) 가 새벽에 "푸에르토 이과수 국경을 통해 아르헨티나로 나간 뒤 미국으로 향했다"고 보도했고, 연방경찰은 이 경로를 조사 중입니다. 그는 '다크 호스(Dark Horse)' 사건과 변호사 빌레르 토마즈와의 관계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 아직 '도주 의혹' 단계이며, 구체적인 경로와 현재 위치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1. 브라질 : 연방경찰이 "도주 위험 구체적·현실적"이라고 경고했다 세계 언론이 보도하기 전, 브라질 안에서는 이미 연방경찰(PF)이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TV 글로부보 보도에 따르면 PF는 알렉산드리 지 모라이스 연방대법관에게 여권을 압수하고 출국을 금지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플라비우의 도주 위험이 "구체적이고 현실적" 이라고 적었습니다. 플라비우는 여권을 내라는 명령을 지키지 않았고, 제출 기한은 화요일(27일) 오전 11시에 끝났습니다. 현재 PF는 대법원의 금지 명령에도 그가 실제로 브라질을 떠났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안드레이아 사지 기자의 g1 블로그가 먼저 보도). 🔎 PF가 든 도주 위험 근거 3가지 ① 동생 에두아르두의 공개 발언 – 미국에서 한 인터뷰에서 "선거에서 지면 형이 브라질을 떠나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권했습니다. PF는 에두아르두가 최근 소송 진행 중 강압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는 점도 짚었습니다. ② 막대한 경제력 – PF는 함께 수사를 받는 변호사 빌레르 토마즈가 2026년 8월 '셈 데스콘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