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12월 7, 2021의 게시물 표시

🍂 삶의한가운데서 : ⚡ 전혀 달라진 것이 없는 볼소나로 대통령

이미지
 세계는 3차를 넘어 4차 판데믹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 세계 리더들 중 가장 태연한 사람은 브라질의 볼소나로 대통령인가 싶다. 볼소나로 대통령은 해외 여행객들의 제한조치도 반대할 뿐 아니라 백신여권도 반대하고 있다. 그냥 마음대로 오고 가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처음부터 그의 지론이다. 그리고 그는 2차례의 코로나19에 감염된 바 있는데~~ 대통령인 그는 브라질 최고 의료진들의 빠른 치료를 받을 수 있었지만, 브라질의 수 많은 고령자와 기저질환자 그리고 면역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최악의 순간이 되었던 때였다.  초기 판데믹 대응을 잘 지휘하던 유능한 보건부 장관들의 발언은 무시하고 자신의 말을 듣지 않자 다른 사람으로 갈아치우기를 여러 번.. 결국 맡을 사람이 없자 군 사령관을 앉히기까지 하였는데 그 당시 많은 브라질인들이 코로나 판데믹 상황에서 대통령의 잘못된 약물처방으로 목숨을 잃었고, 이후 국회에서는 Covid조사 위원회를 열어 볼소나로 대통령의 11건에 대한 범죄 사항을 밝히고 결정한 바 있다. 👉 아직 이 건에 대해서 브라질 공안부가 고발 결정을 내리지는 않고 있는데 모두 볼소나로 대통령의 인물들로 채워놨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국회 Covid조사 위원회가 열리면서 군 사령관을 자리에서 내리고 Marcelo Queiroga의사를 내정하여 새 인물로 교체한 바 있는데 어쩌면 볼소나로 대통령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잘 찾은듯 하다. 볼소나로 대통령은 판데믹 속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는 자유를 외쳤고, 가고 오는 자유를 외쳤는데 어제는 보건부 장관이 볼소나로를 대신해서 백신여권에 대해 발언을 하던 중 자유가 아니면 죽는 것이 낫다는 말로 대통령을 기쁘게 했으니 말이다. 여기에 어제 볼소나로는 또 한가지의 기쁨을 만끽하였는데... 2021년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로 뽑힌 것이다.  물론 논란이 된 지도자로 묘사하고 있지만, 이렇던 저렇던 볼소나로 대통령은 뽑힌 것이 행복했는지 뽑아준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면서 잘 뽑...

💛 한브뉴스+ : 2021년 12월 07일(화)

이미지
  🚩  ​ 제37대 브라질한인회장에 권명호 씨 인준 통과 http://koreabrazil.net/n_comu/board/view.php?code=20140520194210_0663&p_code=20120222092849_1308&cb_table=20140520213521_2804&wr_no=10657 ​ ◈ 브라질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200명 아래로 떨어진 가운데, 조사에서는 지난 3월 1일~11월 15일까지 사망한 이들의 81.7%가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 ⚡ ​20개 이상의 수도권 도시에서는 연말 개인 파티에서도 백신 접종여권(백신 접종 증명서)제시를 요구하게 될 것이라 합니다. ​ ⚡ 브라질 중앙은행의 금융정책 위원회는 이번 주 기준금리를 1,5%까지 인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기준금리는 7,75%에 머물고 있습니다.  ​ ◈ 히오(Rio)에는 10,000건에 달하는 아동 살인 조사가 끝나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다고 합니다. ​ ▷ ​국선 변호인단이 실시한 전례 없는 조사에 따르면 이들 살인의 80%가 의도적 범죄였다고 합니다.  ​ ◈ 브라질 중앙은행은 부적절한 수수료 부과로 Caixa 은행에 20만 헤알의 벌금을 부과하였습니다. 중앙은행은 Caixa은행이 2008년~2017년까지 고객에게 부적절한 수수료를 부과했다고...  ​ ◈ 현재 미국에 있는 SP의 조엉 도리아 주지사는 브라질에 도착하여 연방판사였던 Sergio Moro와의 만남을 가질것이라 하였습니다. 이 두사람은 모두 2022년 대선 후보가 될 인물들 입니다. ​ ​ ◈ 볼소나로 대통령은 Sergio Moro가 2022년 대선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하며, 그는 자신과의 토론에서 10초도 견디지 못할 것이라 하였습니다.​ ​ ◈ 중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