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12월 23, 2021의 게시물 표시

💢 Covid 상황​ : 2021년 12월 23일(목)

이미지
  🚥  백신 접종 상황​ : 2021년 12월 23일(목) 💉 브라질 1차 접종자 - 75,43% ; 2차 접종(1회 포함) 완료자 - 66,74% ; 추가접종 : 11,38%​  💉 SP주 1차 접종자 - 82% ; 2차 접종(1회 포함) 완료자 - 78,14% ; 추가접종 : 18,78% ​ 💢 [코로나19] 바이러스 사망자 통계는 1주일의 평균치입니다. ​ ▶ 브라질 : 어제 (117명), 전날 (140명)  ​​​​​​6개 주의 데이터가 빠져있다고 함. ▷ 미국 : 어제 (1.348명), 전날 (1.353명) (▲​​​​​​​​​​​​​​​​​​​​​​​​​​​​​​​​​​​​​​​)​​​ ▷ 한국 : 어제 (71명), 전날 (64명)  (▲​​​​​​​​​​​​​)​​​​​ ▷ 인도 : 어제 (326명), 전날 (313명) (▲​​​​​​​​​​​​)​​​​ ▷ 영국 : 어제 (112명), 전날 (115명) ( ▼ ​​​​​​​​​​​​​​)​​​​​​​​​​​ ​ 💗 여행을 위한 RT-PCR 테스트 LAB(우리 한인들에게 DC를 해 줍니다)  (Desconto para Koreabrazil 라고 말하시면 220헤알을 받습니다) 👉  https://koreabrazilnews.blogspot.com/2021/12/19-rt-pcr-neugencombr.html​

💙​ 한브뉴스+ : 2021년 12월 23일(목)

이미지
                  ​⚡ SP 보건소에서는 독감 환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내일 금요일(24일)은 예약없이도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 ◈ 브라질 보건부 사이트의 예방접종 증명서 발급 어플 ConecteSus 어플이 13일째 복구되지 않고 있습니다. ​ ◈ ​브라질 보건부의 해킹문제로 인해 11개의 주에서 백신 접종 데이터가 집계되지 않고 있으며, 6개 주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의 숫자가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 💧 보건부 사이트의 어플이 안되시는 분들은 Poupatempo 어플로도 예방접종 증명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 ◈ SP 소비자 보호기관 Procon의 질문에 ITA(Itapemirim 그룹)항공사는 중단했던 항공편을 2022년 2월 17일 재개할 것이라 답변하였습니다. ​ ◈ 브라질 연방정부는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2021년 예산액 중 266억 헤알을 쓰지 않았습니다. 총 1.359억 헤알 중 80%만 썼다고 합니다. 예산 책정 금액 중 가장 많은 돈을 남겨둔 것이 백신 구입와 재료구입비 입니다. ◈ 브라질 보건부 관계자들이 아동 예방접종 공청회를 갖기 전 이와 반대하는 그룹들과 회의를 가졌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볼소나로 대통령은 보건감시기관 Anvisa가 승인한 아동 예방접종에 대해 반대하며 Anvisa들을 위협한 바 있습니다. ​◈ 브라질 보건감시기관 Anvisa는 계속해서 "마지막 경고"라는 협박메일을 받고 있습니다. ​ ◈ 러시아는 2022년 초 초 미국과 안보협상을 시작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러시아는 서방국가들로부터 러시아의 안전을 보장하는 상세한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 ◈ 세계 은행은 중국 성장률이 2022년에는 급속히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일본 맥도날드에서 재료 공급 부족으로 감자튀김이 모자란다고 합니다. 이런 공급 부족은 주요 경유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