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10월 16, 2026의 게시물 표시

📊 🇧🇷 한브뉴스 (2026.10.16) : 브라질 최신 뉴스

이미지
📊 🇧🇷 한브뉴스 (2026.10.16) ① 정치 1. 대선 결선 여론조사, 플라비우 근소 우세 속 초접전 10월 25일 결선을 앞두고 플라비우 보우소나루(Flávio Bolsonaro)와 룰라(Luiz Inácio Lula da Silva)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10월 15일 발표된 다타폴랴(Datafolha) 조사에서 전체 응답 기준 플라비우 47%, 룰라 45%로 나타났으며, 오차범위는 ±2%포인트입니다. 유효표 기준으로는 각각 51%, 49%입니다. 다른 조사에서도 플라비우가 앞서는 결과가 나오지만, 조사 방식과 발표일을 구분해야 하며 승리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출처: 폴랴 지 상파울루, 2026.10.15 2. 정부, MEI 지원 패키지 발표…선거용 논란 룰라 정부는 개인사업자(MEI) 약 360만 명의 세금 채무 126억 헤알 탕감 추진을 포함한 '프로스페라 MEI(Prospera MEI)'를 발표했습니다. 은행 채무 할인 협상과 최대 5,000헤알의 사업 지원금도 포함됩니다. 다만 세금 채무 탕감은 의회 승인 절차가 필요하고, 지원금의 구체적인 지급 조건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결선 투표를 12일 앞둔 발표라는 점에서 정책 효과와 선거 전략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정부 공식 발표, 2026.10.13 3. 주 6일 근무제(6×1) 폐지안, 상원 통과 브라질 상원은 주 6일 근무·1일 휴무 방식의 폐지를 추진하는 헌법 개정안을 찬성 75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습니다. 노동자에게 주 2일 휴식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약 1,480만 명의 노동자에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노동자의 삶의 질 개선이 기대되지만 기업에는 인건비와 근무 일정 조정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선 국면에서 노동권과 경제적 비용이 함께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출처: UOL, 2026.10.14 4. 룰라, 청소년 형사책임 연령 하향안에 제동 청소년의 형사책임 연령을 18세에서 16세로 낮추려는 정치권의 제안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