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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브뉴스+ : 2021년 11월 11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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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브네트가 외교부와 브라질의 해외공관을 [국민청원]과 [신문고]에 고발 넣었습니다. 브라질과 외교적으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상황을 버젓히 구경만 하는 이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였습니다. 총영사관의 경우 브라질 한인회의 공문을 받고도 여기에 대한 아무런 답변이 없는 것 또한 [재외국민의 편의를 위해 솔선한다는 외교부의 지침]에 반하고 있습니다. 👉  https://koreabrazilnews.blogspot.com/2021/11/blog-post_10.html ◈ ​SP시는 60세 이상 노령자와 의료전문가 외에도 공무원(보안경찰, 매장일을 하는 사람들과 검사관 포함)을 대상으로 코로나19 3차 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대상자는 2차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나야 합니다. ​ ▷ 이와 함께 12세~17세 연령이 파이자(Pfizer) 백신만을 접종하고 있습니다. 이 연령에서는 파이자 백신이 유일하게 브라질 보건 감시기관 Anvisa가 승인한 백신입니다.​ ​ ◈ 하원의회에서 통과된 극빈자 혜택 추가법안(PEC dos Precatórios)이 상원의회에서는 어려움을 겪을 전망입니다. 상원 리더는 정부의 추가 지출에 대한 재정 설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 브라질 헌법재판소 STF는 8대 2의 표결로 볼소나로 정부의 비밀 예산을 금지하였습니다. 이런 결정은 정부와 의회에 위기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비밀 예산으로 국ㅇ회의 ​ ◈ Genial/Quaest의 2022년 대선 조사 : Lula 48%, Bolsonaro 21%... 이와 함께 Sergio Moro에 대한 지지표가 8%가 됩니다.  ​ ◈ 2021년의 소비자물가지수 IPCA 인플레이가 놀랍게도 1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 ◈ 브라질 보건부가 Conecte SUS를 관리하는 공인 운영자가 백신 예방 접종 데이터의 증거를 변조했음을 확인하고 조사에 들어...

💥 청와대 (국민청원)과 함께 (신문고)에 외교부와 브라질 공관의 대응에 대해 문제를 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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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믹 상황 속 외교부와 브라질 공관의 대응 문제를 신문고에 제기  어제 청와대에서 받은 답변은 통상적인 답변이어서 다시 한 번 [국민청원]과 함께 [신문고]에 글을 올립니다. 👉 [국민청원]글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5qCNR3

💚 한브뉴스+ : 2021년 11월 1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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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코로나19 감염 일일 평균 사망자 :  👉 미국 1.251명 / 인도 380명 / 브라질 241명 / 영국 166명​ ​ ◈ [총영사관] 발급된 여권 찾아가세요! http://koreabrazil.net/n_comu/board/view.php?code=20140520194210_0663&p_code=20120222092849_1308&cb_table=20140520213521_2804&wr_no=10610 ​ 👦 지난 번 청와대 신문고에 질병관리청을 고발한 건에 대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통상적인 답변만 있었습니다. 내용을 올려놓습니다. 💬 중앙방역대책본부 해외출입국 관리팀 김승호 주무관(043-719-9206) 이란 분이 답변을 달고 만족스러운 답변이 되기 바란다는 통상적인 답변이었습니다. 💬 질병관리청에 대한 답변이 이러해서... 관계부처를 포함해 외교부에 대한 고발을 해 보려합니다. 💬 브라질에 사는 국민에 대한 어떤 노력도 없는 것이 현실이며, 우습게 생각하는 것으로 보아야 할 듯...... 다들 강 건너 불구경 하고 있는 것이 나 자신에게 이런 결과를 가져오게 만드는 것 입니다! ​ ◈ 이번 주 월요일(8일) SP주 감사 법원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47%에 달하는 학생들이 대면수업에는 물론 원격수업에도 참석치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 어제 하원의회에서는 323표의 찬성(172표 반대)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PEC dos Precatórios(극빈자들에게 인상된 금액을 주려는 추가법안)를 통과시켰으며 상원의회로 보내졌습니다. ​ ◈ 최근 브라질 전역의 국민들이 많은 교통 위반 벌금 고지서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판데믹동안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벌금을 보내고 있는데, 문제는 벌점과 관련하여 어느 시기에 이를 적용할 것인지에 대해 골머리를 앓고 있는 모양.... ​ ▷ 어제 한 지인의 교통 벌금이 날짜가 지나 이를 은행...

💚 한브뉴스+ : 2021년 11월 09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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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코로나19 감염 일일 평균 사망자 :  👉 미국 1.226명 / 인도 358명 / 브라질 236명 / 영국 170명 ​ ◈ 어제 월요일(8일) SP주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2020년 3월 판데믹 이후 사망자가 한 명도 생기지 않은 것은 처음입니다. ​ ▷  SP주를 포함 Acre, Amapá, Goiás, Minas Gerais, Rondônia, Roraima, Sergipe 까지 총 9개 주에서 사망자가 전무하였습니다. ​ 💬 이런 상황을 직시하지 못하는 우리나라 질병관리청이 브라질을 접종률이 저조한 최빈민국과 같은 위치에 놓고 브라질을 [백신 접종 완료자들의 격리면제]국가에서 제외시킨 것은 외교적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는 공평하지도 정당치도 못한 결정입니다. 브라질 정부가 이런 무시당한 사실을 안다면 가만있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 Rio Grande do Sul 과 Mato Grosso주의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7,99헤알을, 주방용 가스 가격은 140헤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 브라질 항공 제작 Embraer 회사의 Eve Urban Air Mobility는 어제 월요일(8일) "전기 비행 자동차"의 미래 차량을 위한 경로 테스트를 시작하였습니다. 선택된 도시는 히오(Rio de Janeiro) 로 브라질에서 가장 교통 체증이 심한 지역 중 하나입니다. 이 테스트 비행은 육로가 아닌 공중으로 Tom Jobim 국제 공항(Galeão)으로 가는 시험하는 것이라 합니다. ​ ▷ 테스트 초기에는 기존 헬리콥터가 사용되지만 조만간 EV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