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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tareira 주립공원 Pedra Grande 들어가는 입구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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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우리 한인들이 주말에 많이 등산가던 산따나의 주립공원 Cantareira의 Pedra Grande 가는 출입구가 변경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사진에 보시는 것 처럼 Pedra Grande 들어가는 입구가 여기였는데.. ⛳ 지금은 아래쪽에 있는 기존 공원 입구로 들어가신 후  Pedra Grande로 가는 길을 가셔야 합니다.     공원에 들어가신 후...   방향을 우측으로 잡고 가시면 됩니다.  Pedra Grande 가는 길은 Floresta Cantareira 라고 하는 팻말이 있는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저 앞에 보이는 저 곳은 아마도 빵을 먹을 수 있는 곳인가 봅니다. 내려오면서 보았더니 사람들이 북적북적 많았습니다. 저 집 뒤쪽으로 해서 좌측으로 가도 Pedra Grande로 가는 진입로가 나옵니다. 내려오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팻말이 붙어있는 표시가 있는 곳으로 가 봅니다. 공원으로 통해서 가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공원입장에서 봐도 관리가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보통 산속에 암자가 있는 절이 있고 스님이 계신데, 브라질은 바위가 많은 곳에 신부님이 계셨습니다.   멀리 계시기에 가까이 가 인사를 드려보겠습니다.   저를 안쳐다보고 그냥 하늘만 보고 계셨습니다. 이분 성함이 어떻게 되나 뒤쪽을 보았더니  PADRE JRO ... 진로를 가르쳐 주시는 신부님??  이 신부님이 계신 곳 좌측편으로 조금 올라가면 Pedra Grande로 가는 입구가 보입니다. 조그만 입구, 5번이라고 적어 놓은 곳, 우측에는 입장료 판매 창구가 있습니다. 안내 표시판에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그리고 공휴일..  오후 4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고 써 놨습니다. 그리고 자전거의 통행을 불허해 놓은 것 같습니다.  👉 가격은 일반인 30헤알, 노인 우대 15헤알 입니다....

💚 한브뉴스 : 2023년 03월 09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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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월 브라질을 방문한 해외 관광객이 86만명이 넘어섰으며,  3월까지 1백 3십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 지난 2월 저축예금의 인출이 336억 헤알에 달하면서 28년만에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하였다. ◈ 연방 하원의장 Lira는 룰라 정부가 의회에서 세금 개혁안을 통과시킬 힘이 부족하다고 발언... ◈ 룰라 정부는 의회의 비과세 수정안에서 정부를 지지하고 투표를 하는 초선 의원들에게 1천만에서 1,300만 헤알을 지불하며 지지 구매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 룰라는 남녀가 임금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발표할 것이라 합니다. ◈ 최근 시장의  높은 이자율로 인해 부채를 가진 사람들의 숫자가 증가하고 있다 합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장에서 가장 높는 금리 중의 하나인 신용카드 부채를 국민의 86%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 어제 수요일(8일) 새벽 4시 30분 Sapopemba와 Jardim Planalto 역 사이에서 2대의 모노레일이 충돌하는 일이 발생하였으며, 오늘 목요일(9일) 새벽 이 두대의 열차를 분리하는 과정에서 또 다시 충동하였다고 합니다. 충돌은 가벼웠지만 아직까지 원인을 못 찾고 있습니다. ▷ 오늘 목요일(9일) 아침, 모노레일은 정상적으로 운행이 되고 있다고 함. ◈ 어제 수요일(8일) Moema지역에 폭우가 내려    rua Gaivota의 한 여성이 자동차 안에서 숨졌다고 합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많은 비로 차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익사하면서 심폐정지가 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전 영부인 Michelle Bolsonaro가 변호사를 통해 자신에게 보내진 보석 선물을 사우디에게 되돌리려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합니다.  Michelle Bolsonaro는 이 보석에 관한 내용을 언론을 통해 알게되었다고... ▷ Michelle Bolson...

💦 생활정보 : 자동차 밧데리 싸고 편하게 갈아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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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30.000km 자동차 점검(Revisão)을 보냈는데 거기서 차의 밧데리를 갈아주라고 하였다. Concessionaria는 가격이 너무 비싸니까 밖에서 갈아끼라고 알려주었는데.... 계속 시간이 없어서 미루다가 지난 일요일(5일)  Mercado Car 이란 곳에 가서 갈아끼면 되겠구나 하고 들러보았더니 밧데리 가격이 만만치 않았다. 비싸봐야 500헤알 정도 되지 않을까 했었는데 중형차량(Creta) Suv라서 그런지 밧데리 용량이 커서 가격이 상당히 비싸게 나왔다.  ▷  밧데리의 견적을 뽑은 종이인데 버렸다가 정보 공유를 위해 가져왔다.  Moura 밧데리는 1.299,90 헤알 / Heliar는 1.499,90 헤알...  많이 비쌌다. @@ 이 가격을 주고 밧데리를 갈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생각하다가, 너무 가격이 비싼 것 같아 검색해 보았다. moura bateria 라고 검색을 한 후, 사이트를 찾아가 봤더니... https://www.moura.com.br/     👦 아주 간단하게 금방 내가 원하는 차량의 밧데리와 가격을 보여주었다. 수월하게 밧데리를 검색하는 것은 물론 가격까지 보여주는데... 왠걸, Mercado Car 상점보다 자그만키 520헤알이나 더 싸지 않은가? 게다가 Mercado Car에서는 밧데리 설치에 20헤알을 더 줘야 하는데... 사이트에서는 원하는 곳에 배달해 주고, 무료로 설치까지 해 준다고 하니... 훨씬 편한 것 같아 오늘(7일) 화요일 저녁 7시에 집으로 오라고 예약하였다. 그리고 오늘 저녁 7시, Motoboy가 와서 15분 만에 밧데리를 설치하였다.  지불은 모든 것이 완료된 후에 카드로 결제하였다. 여기에 대한 만족도는 100%를 넘어서 200% ?    👍 싸고 편해서~~~ 운전하고 가다가 밧데리가 방전되어 고생을 하신 경험들이 한 두번은 있으실 것 같다. 나도 이런 경우가...

💚 한브뉴스 : 2023년 03월 06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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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제한의원에서 이번 주 토요일(11일) 어려우신 한인 어르신들(70세 이상)을 위한 무료 한방진료가 있습니다. 진료를 위해서는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  https://koreabrazilnews.blogspot.com/2023/03/15-70-3-11.html ◈  브라질 보건감시기관 Anvisa는 지난 금요일(3일)부터 기차와 버스에서의 마스크 사용 의무화를 없앴습니다.  ▷  지난 수요일(1일)에는 비행기 기내와 공항의 출국장과 입국장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종료시킨바 있습니다. ◈ 1주만에 브라질 전역에서 1백만분 이상의 새로운 화이자( Pfizer)백신 접종이 이루어졌습니다. 쌍빠울로의 경우 제일 많은 해당자  262.371명이 백신 접종을 받았다고 함. 💢 최근 코로나19 감염과 사망 현황은? 👦 생각보다 한국과 브라질은 상황이 좋은편이나 미국의 사망자는 그리 빨리 줄고 있지는 않습니다. 브라질의 경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자들이 많고 밀집된 곳에서 사는 사람들이 많아 코로나19 감염이 다른 곳 보다 빨리 진행된 점이 있는데 이런 것이 지금 커다란 확산을 막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그러나 연세가 있는 우리 어르신들은 안전을 위해 출시된 코로나19 예방 백신을 맞으시는 것이 좋지만, 예방 백신을 맞고도  자신이 코로나19에 한 두번 감염되셨다면 굳이 맞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브라질 보건감시기관  Anvisa가 지난 목요일(2일) 80,2%의 효과률을 보이는 댕기 예방백신 Qdenga(Takeda Pharma Ltda)를 승인하면서 브라질내의 질병 상황을 바꿀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  승인된 댕기 예방백신은 4세~60세의 연령층에 적용되며 감염되었거나 한 번도 댕기에 감염되지 않은 사람도 맞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약국에서 판매가 가능하다고 함. ▷  댕기...

🚩 15차 진료 : 어려우신 한인 어르신들(70세 이상)을 위한 무료 한방진료(3월 11일 ,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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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전한  형제한의원 주소  Rua Correia de Melo, 192 번지, Sala 44 봉헤찌로   형제한의원에서는 "어려우신 한인 어르신들(70세 이상)을 위해" 무료 한방진료를 합니다.   ★  진료 안내 : 3월 11일(토) ▶  치료를 위해서는 예약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  예약은 왓삽(Whatsapp) 이나 카톡으로 신청 바랍니다.  ▶  온라인 상에서 "예약 가능한" 시간을 확인하시고, [ 예약 번호]와 [치료하시는 분의 성함]을 주시면 됩니다. ▶  대상은 어려운 형편의 어르신을(70세 이상) 위한 진료입니다.    ▶   예약 신청하시고 못 오시게 되면 예약 해지를 부탁합니다. ▶  예약하신 후 취소도 않고 오시지 않는 분( 2번 반복하신 경우 )에게는 더 이상 예약을 해 드리지 않습니다.   ▶  장소 : Rua Correia de Melo, 192 번지, Sala 44 봉헤찌로 ▶ 예약 전화  ☎  (11) 3311-0356 ▶ 왓삽 Whatsapp  ☎  (11) 97152-6209 (핸드폰 번호로는 기본 메세지와 왓삽메세지만 가능) ▶ 카카오톡 아이디 : hoonsunpark 01번 - 오전 08시 00분 : 유인애님 - OK 02번 - 오전 08시 30분 : 조남순님 - OK 03번 - 오전 09시 00분 : 김덕희님  - OK 04번  - 오후 2시 00분 : 고성규님 - OK 05번 - 오후 2시 30분 :  김지연님 - OK 06번 - 오후 3시 00분 : 양문자님- OK 07번 - 오후 3시 30분 : 조난영님 - OK 08번 - 오후 4시 00분 :  예약 가능 💧 추가 진료 날짜 올립니다. 주 중 아침 8시( 월, 화, 수, 목 )를 추가합니다. 09번 - 3월 13일(월) 아침 8시 : 정...

💛 한브뉴스 : 2023년 03월 02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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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보건감시기관 Anvisa는 어제  수요일(1일) 비행기 기내와 공항의 출국장과 입국장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종료시켰였습니다. 🚩  브라질에서는 지난 월요일(27일)부터 첫 번째 그룹을 대상으로 오미크론 변이 면역이 포함된 코로나19백신 접종을 시작하였습니다. 👉  첫 번째 그룹은  중증으로 갈 가능성이 높은 위험군에 속하는 면역력이 약한 환자와 노인(60세 이상), 임산부 및 산후 여성, 의료 종사자 등 입니다.   👉  이번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최소한 2번 이상의 접종을 받은 사람들만이 가능합니다. ◈  룰라는 유류에 대한 제로 세금을 더 이상 유지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 룰라의 최측근  PT당 대표  Gleisi와 재무부 장관 Haddad는 이 문제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데  당 대표는 면세를 유지하고 재무부 장관은 국고 징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세금 적용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 룰라 대통령은 오늘  목요일(2일) 새로운 극빈자 기금(Bolsa Família)에 서명하게 됩니다. 새로운  Bolsa Família 의 지불금은 종전처럼 R$ 600헤알이 되지만 각 혜택자의 규모와 특성을 고려하여 두 가지 새로운 보완 혜택이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는 6세까지의 자녀 한 명당 R$ 150헤알의 추가 지불이며, 두 번째는 7세~18세 사이의 자녀와 임산부에게 각각 R$ 50헤알을 지불한다는 것... 이러한 방식으로 룰라가 대선 캠페인 약속대로 최소 R$600헤알을 받으며 대가족에게는 더 많은 지원을 받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 IBGE 연구조사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실업률이 2015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었다고 합니다.  ▷  2022년 실업률은 9,3%로 8.600.000명에 달합니다....

🍂 삶의한가운데서 : 오늘 아침은 낙법을 터득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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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원에는 한 달에 2~3명의 사람들이 넘어져서 내원한다.  80%는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들이 넘어져 다쳐서 오시고 때론 젊은 청년들도 다쳐서 온다. 얼마 전에는 나와 비슷한 나이를 가지신 남성분이 다쳐서 오셨다. 이분은 달리기를 몇 십년 하시고 마라톤까지 나가시는 남성이신데 길거리에서 핸드폰을 잠깐 보시다가 넘어져 다리와 허리를 부상당하셔서 오셨다. 늘 거리를 뛰시는 이분이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엄청 기가 차 하셨다... 운동선수나 마찬가지신 분이 넘어지다니 ㅡㅡ? 또 최근에는 40대의 브라질 여성이 핸드폰을 보다가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엘레베이터가 도착한 줄 알고 발을 디뎠다가, 아뿔싸~ 그만 2미터 되는 지하로 추락하여 크게 발을 다쳐서 현재 치료중인데 거의 완쾌되고 있다. 그래서 길거리에서 핸드폰을 보며 다니지 말자 !! 라는 글을 써서 올릴까 했는데 ㅎㅎ 💢 오늘은 내 차례였나보다. 늘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봉헤찌로에 6시경 도착하여 차를 세우고 걷기 운동을 하였다. 오늘 목요일(2일) Tiradentes 지하철 쪽을 지나 대로를 걷는데 우측 차선에 차를 못다니게 하고 아스팔트에 구멍을 메꾸는 작업을 하는 인부들이 보였다.  아스팔트 길에 땜빵을 하고 있는데 차가 다니는 대로도 그렇고, 우리가 사는 쌍빠울로의 길거리와 인도도 상당히 상태가 불량하여 조심해야 한다. 인부들의 작업하는 모습을 보며 Luz 공원이 있는 우측편으로 돌아 10걸음을 채 못가 살짝 패인곳에 발이 걸렸는지 중심을 잃고 몸이 넘어지는데...  순간 "아스팔트에 얼굴이나 손바닥이 작살나겠구나" 생각 되었다.  그 순간 내 발은 후다다닥 4~5걸음을 앞으로 뛰게 되었지만 몸은 중심을 잃고 앞으로 넘어지고 있었는데 순간 고개와 몸을 옆으로 비틀어 한 두바퀴를 아스팔트 위에 구르게 되었다. 일어나면서 옷이 다 찢어졌겠구나 생각했는데 다행이 옷도 말짱하고.. 그런데 팔 한 쪽은 아스팔트에 피부가 조금 쓸렸다. "와~~ 낙법을 이...